안녕 친구야_
이 무더운 여름은 잘 지내고 있니? 난 방학이고 해서 요즘 책을 아주 많이 읽으려고 해.
그 덕에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또 새롭게 생각하게 된 것 도 아주 많어.
난 이러한 것들을 나의 친구 너에게도 전해주고 싶어.
친구야, 넌 피노키오가 사람인 것 같니. 아님 인형인 것 같니?
하하. 에메하지? 나도 그랬거든. 사람인 것 같기도 한데..막상 생각해 보면 피노키오는 나무고. 심장이 없잖아.! 그런데 또.. 피노키오가 인형이라고 생각을 한다면.. 피노키오는 생각도 할줄 알고 몸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