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과학의 쟁점"을 읽고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주로 19~20세기의 자연과학, 그 중에서도 특히 물리학이 발전해 온 과정이 나타나있다. 그래서 내가 미처 몰랐던 훌륭한 과학자나 여러 가지 과학계의 사건 등을 알게 해주었다.
2장에 ‘괴팅겐 수학 전통’이 있었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읽어보니 내가 알고있던 유명한 수학자와 물리학자가 많았다. 수학자 중에서 ‘가우스’에 대해 나와있었다. 난 수학의 왕자라고 하는 가우스가 그저 정수론 분야에만 관계되어있는 사람인줄만 알았는데, 읽어보니 가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