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의 비밀>을 읽고..
개인적으로 과학적인 부분은 전혀 좋아하지 않는다. 실험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문과 쪽의 부분들이 나의 적성에 맞는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어서 관심을 두지 않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요즘은 과학을 공부한다고 해도 과학자가 되어야지! 라는 생각으로 공부를 하는 것은 왠지 너무나 어린 것 같다는 생각이 왠지 모르게 들고 있어서 인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다보니까 과학에 호기심이 생기게 되었다. 그리고 과학 소설을 쓰는 작가가 되는 것도 행복한 일이겠구나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