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과학 독후감’을 쓰는 숙제에서 진짜 고민이 많이 되었다.
평소에 읽은 책도 별로 없고, 쓸 책도 마땅치 않아서 예전에 한번 읽은적이 있는 책으로 쓰기로 했다. 이 책은 내가 초등학교때 과학독후감 쓸 때 많이 이용했던 책 이다.
내가 이책을 처음에 읽었을 때 에는 진짜 이해가 안가고 신기한 내용이 참 많았다. 하지만 지금 다시 보니 참 새롭고 그 떄 어려서 잘 몰랐던 것들도 이해가 잘가는거 같았다.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서 자라는 것도, 우주의 행성들이 일정한 법칙에 따라 질서있게 움직이는 것도, 이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