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가 뒤죽박죽‘을 읽고
내가 초등학생이였을떄, 학교 도서관에서 흥미로운 과학책 시리즈를
찾아 읽게 되었다.
4,5 학년떄 나온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시리즈.
초등학교 고학년층이 읽어도 어렵지 않고. 쉬운. 그리고 재미있는 과학책이였다.
그 시절의 경험으로 중 1, 중 2가 된 지금까지 읽어오는 책이다.
그 중. 내가 이 시리즈들중. 가장 많이 읽었고. 흥미있었던 책들 중 하나가
‘두뇌가 뒤죽박죽‘ 이였다.
내게 뇌 신경학자 등의, 뇌에 관한 나의 미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