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의 도전
휴우.. 딱딱한 과학도서를 읽어야만 한다는게 까마득하기만 했다. 왜 하필 이런게 과제인거지..! 한껏 신경질을 내며 책을 펼쳐들었건만, 딱딱하기는커녕 무척이나 흥미진진했다. 지금부터 내가 읽었던 과학관련 서적에 대해서 구어체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려고 한다. 글쎄 마땅한 줄거리가 없으니 구어체로 풀어나가는게 가장 손쉬울 것 같다.
1969년 7월 20일 오후 4시 17분 40초. 이게 무슨 시간인지 알겠어? 이건.. 바로 아폴로 11호의 닐 암스트롱 선장이 “휴스턴, 여기는 고요의 바다, 이글은 착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