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성의 비밀‘을 읽고 나서...
사실 이 책을 읽기 전부터 나는 정말 너무 책이 읽기 싫었다. 하지만 과학 수행평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추천도서 중 한 권을 서점에서 골랐다. 천재성의 비밀... 왠지 낯익은 단어의 제목이 눈에 띄어 사긴 했지만 만만치 않은 책값의 압박과 함께 책을 읽어야 한다는 생각에 눈앞이 캄캄했었다. 하지만 막상 책을 펼쳐서 몇 분 정도 정독을 하면서 이 책에 재미를 붙이게 되었다. 물리와 현대의 미술을 연관지어 놓은 내용이 주된 내용인데, 전혀 어울리지 않는 과학과 미술... 그런데 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