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방학에 난 친구들과 코스모피아에 가서 여러 가지 별자리를 보았다. 나는
밤에 별자리를 별로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코스모피아에서 본 오리온 자리와 큰
개자리 별자리가 아주 신비해 보였다.
나는 신비한 별자리들을 보고 우리가 사는 태양계에 대해서도 알고 싶어졌
다. `행성탐험` 이라는 책에는 내가 알고 싶었던 태양계에 대한 모든 것이 나와
있었다.
나는 태양계에서 토성이 제일 좋았다. 크기도 크고 멋진 고리를 기지고 있기 때
문이다. 토성의 고리는 무지개 색깔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