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 이야기』을 읽고
중학교 3학년 때인가... 난 처음으로 `원자` 라는 것과 자세하게 접할 수 있었다. 나에게 눈으로 볼 수 없는 미시적 세계는 참으로 흥미 있는 것이었다. 그런 때에 서점에서 이 책 『원자 이야기』를 봤고 원자에 관한 관심이 최고조에 달해있던 나는 뒤돌아 볼 것도 없이 이 책을 구입했다.
제목에서는 원자이야기... 라고 해 놓았지만, 제목과는 달리 이야기책이 아니고 일반 과학 서적이 늘 그렇듯이 여러 이론들을 조금 쉽게 나열해 놓은 것이다. 하지만 원자에 관심이 깊은 나는 이 책을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