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그 신비한 별을 알게 된 후
책 이름 : 태양의 신비
하루 일기가 좋지 않은 이상 하루에 한번씩 마주치게 되는 태양. 늘 곁에 있으면서도 태양은 우리에게 얼마만큼의 관심을 받고 있을까? 나조차도 아침이면 애띤 모습으로 첫 만남을 갖고 해질녘이면 붉은 노을과 함께 사라지는 태양에 대해서 아무런 관심이 없었다. 몇 번 태양을 의식한 때가 있다면 여름에 너무 더운 나머지 태양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적은 있다.
이런 내가 처음 도서관에서 이 책을 보았을 때 태양에 대해 잠깐 생각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