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 정보의 물결` 읽고..
고등학교에 입학한지도 언 1년 반. 과학이란 과목의 성적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지만, 과학의 달에 즈음해서 다시 한번 과학의 의와 중요성을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지기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과학은 이미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위치에 자리잡고 말았다. 우리가 부정한다고 해서 과학이 없는 곳으로 갈 수도 없는 일이다. 세상의 모든 시계를 없앤다고 해서 시간이 흘러가지 않는다고 부정 할 수 없는 것처럼.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곳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