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사의 뒷이야기를 읽고’
꽃이 피고, 싹이 나는 봄. 4월은 과학의 달이다. 난 과학의 달을 맞이하여 과학에 관한 책을 읽게 되었다.
난 과학이라면 쉽게 다가갈 수 없고 항상 나와는 상관없는, 내게는 멀게만 느껴지는 것이 바로 과학이라고 생각했다.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은 단순히 보고 외우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별다른 문제가 없었다.
그냥 실험 결과만 쭈욱 외우면 시험은 잘 보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학 속에도 그렇게 많은 것들과 내가 알지 못하는 것들이 숨어 있는 줄은 이 책을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