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들의 새끼사랑을 읽고......
나는 ‘신비한 우리둘레’라는 과학책을 여러 번 읽었지만 그 때마다 느낌이 달랐다. 맨 처음에 읽었을 때는 별로 느낀 점도 없이 그저 재미있는 책이라고만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뭐라고 말할 수 없는 감동과 재미를 주는 것이 과학책인 것 같다.
물고기들의 새끼사랑 이야기는 우리 둘레의 동물에 대한 흥미를 더 느끼게 해주었다. 물고기들도 인간과 같이 새끼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산다.
나는 알만 낳고 새끼가 부화되거나 말거나, 새끼가 다른 고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