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전쟁을 읽고나서
시험기간에 받는 학생의 스트레스는 상상초월이다.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다 보면 미쳤다고 볼 수밖에 없는 몇 몇의 열공파들이 있다. 그들을 보면서, 나도 살아남기 위해선 열심히 할 수밖에 없구나 하며 또 다시 경쟁모드 돌입한다. 이런 시험기간에 책을 읽었다.
이 책 내용 정말로 재미있다. 현재 과학세계에서 받고 있는 압박과 부당한 공격을 야화를 전개하듯 풀어나간다. 특히 4장 창조과학과 레이건의 꿈을 읽으면서는 얼마나 과학이 힘없이 무너지는 지 절대적인 공감을 하며 절망했다. 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