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아가면서 어릴 적 눈망울이 또렷했던 호기심 어린 눈을 잃어버리는 것 같다.
막연한 사물과 현상에 호기심은 질문으로 이어지고 그것은 인간과 인간의 신뢰를 구축하게 된다.
어쩌면 이게 진짜 산교육일지 모른다.
하지만 우리네는 입시위주의 교육풍토다 보니 시험에 나오지 않는 것들은 죄다 `쓸모 없는 것`으로 치부해버리는 분위기다.
즉 내안에 숨쉬고 있는 호기심을 자꾸 죽이기만 하는 학습과정이였던 것이다.바로 그것을 좀 되살려보자는 의도로 기술된 책이 이책<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