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리 영재학교를 들어오기 전부터 전공 분야는 생화학 쪽의 분야였다. 하지만, 화학 분야에서 가장 관심이 많은 분야를 고른다고 하면, 내가 읽은 책 ‘NANO Technology - 나노 기술이 미래를 바꾼다.’의 분야 ‘나노기술’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상세히 알지는 못하였고, 내가 전공하려는 분야 ‘분자생물학’의 연구 방법인 ‘미시적 관점에서 해석하기’와 비슷하다는 것만 알고 있었다. 이 책은 나노 기술을 상세하게 알 수 있게 해주어 고마운 책이었다.
읽으면서 굉장히 짜증났던 부분은 계속 똑같은 말이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