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꾸는 세상이란....
책을 읽으려고 책장을 봤더니 저 구석에 있어 먼지가 뿌옇게 뒤덮인 책을 봤다. 그 책의 제목을 보니 내가 2학년 때 보다가 꽂아둔 예림당에서 나온 ‘알쏭달쏭 미래과학’이란 책이었다. 그냥 책장에 꽂아둘까 생각했었는데 호기심에 이끌려 보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내가 꿈꾸는 세상이 앞으로 펼쳐진다고 상상을 하니까 신났고 과학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났다. 매일 매일 집안일 하시랴, 내 뒷바라지 하시랴 힘드신 어머니께 집안일을 해주는 로봇을 만들어서 선물을 해주면 어머니께서 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