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알면 행복이 보인다
[이승헌, 신희섭/브레인월드]
처음 교수님께서 “뇌를 알면 행복이 보인다”라는 책을 제시하였을 때, 직업과 윤리라는 과목을 배우는 우리에게 왜 뇌에 대한 책을 읽으라고 하시는 걸까 의아했다. 무튼 책을 다 읽고 난 후의 한 가지 결론은 이 책의 제목에 들어간 단어인 ‘뇌’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행복’이라는 단어에 포커스를 맞춰야 한다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교수님께서는 뇌에 대해 지식을 넓히고자하는 차원에서 우리에게 이 책을 제시했던 것이 아니라 우리가 행복해 지기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