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뜯어봅시다 >
이 책 안에는 정말 신기한 이야기들이 참 많이 담겨 있었다. 내가 누군가를 바라보는 시선이 어떻게 변하는 것일까? 이 책에서는 사물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탐독하는 방법을 말 해 주고 있다. 시계를 보고, 그것을 뜯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뜯어본 후에 그것을 맞추어내는 사람의 손길. 우리는 그들의 손길에 박수를 보낸다. 그리고 그들은 그런 호기심을 더 많이 발전 시키는 것이다. 그런 상황의 한 예로 우리는 빌게이츠를 들 수 있다. 그는 정말 많은 호기심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다른 사람과 처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