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물리여행을 읽고...
출판사- 김영사
우리가 마시고 있는 산소와 저 하늘을 별들은 나 에게만큼은 신기한 존재라고 할 수 있다.
어렸을적 나는 항상 이런 생각을 하면 걸은 적이 있다.
‘저하늘의 달은 내가 그렇게 좋은가?나를 계속 따라다니잖아..’라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을 말이다
.하지만 이 호기심 만큼은 알더라도 알고싶지않고 알려고 하고 싶지않다.
그이유는 내가 한떄 동심이란 것에 빠졌던 일이 있었구나..라는 생각을 할수 있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서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