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라는 도서를 읽어본적이 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개미를 관찰하고 개미의 세계를 상상했다. 그러나 그것은 상상이 아니었다.개미의 시각으로 본 세상은 어마어마한 인간의 손가락에 의해 무참히 죽어야만 하는 자신들의 삶에대한 한탄이 아니라 운명이라고 믿는 우주일 뿐이다. 우리역시 마찬가지다. 우리의 시각으로 본 우주는 어마어마 하고 우리의 죽음도 운명이라고 생각한 채, 우리를 매우 작은 존재로 여길 그 어떤것에 대해 무지하다.그러나 우리에겐 기회가 왔다. 이것을 통해 우리는 깨달을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생체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