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하여 변하는 우리의 세상
-‘할머니의 보릿고개’를 읽고..-
지은이: 김선희
출판사: 꿈소담이
요즘 시대를 비유한다면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세상’이라고 비유할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 시대는 여러 가지로 발전이 많아서 자꾸만 변해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변해간다는 것이 꼭 좋은 것일까? 라는 의문점은 전부터 자꾸만 생각하고 있었다. 변해간다고 좋은 점이 있다면 나쁜 점도 하나씩은 있기 때문이다.
예전에 개화기 시대에도 ‘변하는 세상’이라고 할 수 있었다.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