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볼일 없던 고장에서 별 볼일 있는 고장으로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를 읽고-
어렸을 때부터 책읽기를 좋아했던 나는 6학년이 되어 새로운 담임선생님과 만나면서 더 더욱 책읽기를 좋아하게 되었다. 담임선생님께서는 내 고장의 이야기와 밤하늘에 대하여 자주 이야기 해 주셨고, 손에는 언제나 책이 들려 있었다. 우리에게 책 읽는 방법부터 일기 쓰기와 여러 가지의 독서감상문 쓰기 그리고 글짓기까지 하나씩 자상하게 일러주시며 책읽기를 늘 강조해 주셨다. 그래서 도서실을 자주 이용하는데 도서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