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화학을 읽고 나서…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건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셔서 학교를 다니며 버스 안에서의 시간이 아까워 읽게 되었다
처음엔 화학??이라는 말에 황당하기까지 했다. 평소화학이라는 단어와는 거리가 멀었던 나에게는 이 책이 영어사전 보다 더 어렵게 느껴졌고 약350쪽 되는 분량이 마치1000쪽짜리 책같이 느껴졌으니 말 안 해도 화학과의 나의 관계를 알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스스로 읽겠다고 했으니 책을 읽기는 했어야 했다. 버스 안에서의 20~30분이라는 시간이 이책을 읽으므로써 짧게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