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방학 동안에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라는 책을 감명 깊게 읽었다.
책 이야기는 생명에 관한 내용을 다루었다. 동물과 사람의 생명. 동물이 사람과 다른 생명. 그 중에서도 가장 눈길에 가는 제목은 동성애라고 써진 부분이었다. 사실 지금 우리고 살고 있는 곳에서는 동성애라는 생각조차 꺼려하는 사회가 되버렸다. 이러한 고정 관념에서 책을 읽으니 당연히 동물의 세계는 이해가 안되고 황당하기만 하였다.
동물들 세계에서는 널리퍼진 것인 동성애는 동물들에게 자연스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