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보그의 영서를 읽고…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안타까운 일이라 생각하는 것 중의 하나는 인류 역사가 그동안 심령과학을 터부시해오다가 이제서야 그 중요성에 눈을 뜨고 있다는 점입니다. 여러 연구분야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심령과학인데도 말입니다. 사람이 죽고살고 나는 이치만큼이나 중요한 게 또 있을까요? 그렇게 된 배경에는 심령과학을 철저히 반 하나님적인 귀신으로 치부하여 온 서양의 기독교적인 사상배경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예전엔 이런 얘기 꺼내면 마녀로 목이 달아났겠죠. 각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