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첨단과학 이야기를 읽고
나는 개인적으로 과학이라는 과목을 좋아한다. 그래서 과학 책도 자주 읽는다. 이 책도 과학책 도서 중의 한권이다. 나는 이상하게 과학이 좋다. 과학자가 될 것도 아니면서..
우선 책에 나와있었던 내용을 말해보겠다.
태양이나 전등에서 나오는 빛은 그 길이에 따라서 보이기도 하고, 보이지 않기도 한다. 그 중 일곱가지 빛깔의 무지개 색으로 분리되어 보이는 빛이 가시광선이다. 나는 빛이 무지개 색으로 분리된다는 점이 신기했다. 빛이면 우리가 보는대로 다 노란색인 줄만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