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도 모르는 과학이야기를 읽고
난 과학이 재미도 없고 관심도 없었다. 그런데 얼마전
도서실에 책을 빌리러 갔을때 제목이 너무나 특이해서
이 책을 빌려 보게 되었다.
첫장을 펴보니 재미없게 생겼었다.
그래도 빌린거니 끝까지 읽어 보자는 생각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가면 갈수록 너무나 신기하고 몰랐던 것들이
있었다. 그리고 눈에 띄는 글이 있었다.
귀뚜라미의 울음 소리를 14초동안 세고 있다가
그 수에 40을 더하면 그 숫자가 화씨 기온을 정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