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모프의 생물학을 읽고
요즘 신문이나 TV에서는 ‘과학기술의 혁명’이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과학’, ‘기술’이란 단어가 주는 딱딱함 때문에 나와는 거리가 먼 것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과학의 날’을 맞이하여 우연히 들른 책방에서 만난 ‘아시모프의 생물학’은 나의 이러한 생각을 바꾸어주었다.
이 책의 내용은 자연과학에 대한 아시모프의 흥미로운 연구에 대한 것으로서, 내용이 쉽고 재미있어서 과학에 대한 나의 거리감을 많이 없애주었고, 학습하는데도 많은 도움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