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파브르를 읽고서
곤충에 관한 것들에 별 흥미가 없었던 나는 파브르라는 책을 읽어 보게 되었다. 파브르는 프랑스에 있는 생레옹이라는 마을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자연을 좋아했다. 그래서 파브르는 자신의 책에 이 마을을 이렇게 표현했다. “ 큰 강과 바다를 보았지만 이 시내보다 나은 것은 없었다”
파브르는 매우 가난했음에도 항상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어 쓸쓸하거나 불행해 하지도 않았다. 그리고 파브르 곁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자연과 곤충이나 식물이 있었기 때문이다. 힘든 집안 형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