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를 쪼갤까?“라는 책을 읽고...
-작지만 강한 힘의 소유자-
나는 얼마전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비교적 얇은 두께였지만 왠지 수준이 높고 딱딱한 책일 것 같았다. 책의 표지에는 헤이즌 리처드슨이라는 사람의 이름이 쓰여져 있었다.
이 사람은 유전과학자이며, 과학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이다. 내가 작년에 읽었던 양의 복제에 관한 책을 쓴 사람인 것 같았다. 대강 이 책의 내용을 훑어보니 학교에서 배웠던 것과 관련이 있는 것 같아서 좀더 관심 있게 보게 되었다.
이 책의 첫 페이지에는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