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 생각 속에 과학이 쏙쏙!!
식물도 인간처럼 걸어다니거나 햇빛이나 물 이외에 음식을 먹는다면 어떻게 될까? 아니면 인간처럼 줄기 색깔이 다양하게 되는 돌연변이 꽃이 있을까? 남모르게 가끔씩 말도 안 되는 상상을 해본 적 있다. 책 목차의 2번의 녹색인간의 탄생이란 단락을 보면서 이러한 잊고 있었던 부끄러운 상상이 생각나게 됬다.
내가 생각했던거와은 반대로 서술자는 사람이 녹색식물이 되면 어떻게 될지 가정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녹색식물이 되면 내가 생각하기에 단연 기아문제가 해결 될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