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슨을 읽고...
에디슨은 어려서부터 호기심이 매우 많아서 별명이 `왜`였다고 한다.
불이 왜 붙을까? 그게 궁금해서 헛간에 불을 지르는 등 기계가 신기해서 구경하다가 곡식에 묻혀 죽을 뻔하면서도 그의 호기심은 식을 줄 몰랐다.
결국에는 저능아로 판단이 되어 입학한지 3일 만에 퇴학까지 당했으나 어머니의 눈부신 열정과 노력,사랑이 듬뿍 담긴 교육으로 그는 머릿속에서 잠자고 있던 뛰어난 과학적 소질을 깨웠다.나는 이부분만 봐도 벌써부터 에디슨의 투철한 과학 정신과 어머니의 관심을 느낄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