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려라, 로봇세상’을 읽고...
매달 나오는 웅진 인물잡지 ‘생각쟁이’ 중 로봇을 발명한 3명의 과학자를 소개한 ‘열려라, 로봇세상’을 읽었다. 팔에 로봇 칩을 내장해 1주일 동안 사이보그 인간으로 지낸 케빈 워익, 감정을 표현하는 로봇, ‘아미’를 개발한 카이스트 교수 양현승, 그리고 한국 휴먼 로봇 1호 센터를 만든 김문상 박사님을 소개하는 글이었다.
워익은 어렸을 때 공부를 지독하게 싫어했고 놀기는 아주 좋아했다고 한다. 아무리 똑똑한 박사라도 어렸을 때는 다 놀기를 좋아하는가 보다. 워낙 개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