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 만난 불가능의 과학"을 읽고
과학에 관련된 도서를 일고 독후감을 쓰라는 말에 조금 난감했다.
사실, 과학이란 것은 우리생활에서 쉽게 찾을 수 있고 접할 수 있지만 막상 과학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거리감부터 드는게 사실이다.
이 책은 평소 영화에 관심이 만던 나에게 과학이라는 약간은 부담스럽고 왠지 다가가기 어려울것 같은 단어를 영화와 영관지어주면서 친숙해게 해준 책이었다.
회전문을 돌며 순식간에 옷을 갈아입는 수퍼맨은 옷을 어떻게 만들까? 투명 인간이란 것은 가능할까? 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