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은 왜?
‘겉 다르고, 속 다르다.’
내가 읽은 책 중에서 제일 징그럽게 느껴지는 이 책은 이 속담이 정말 어울린다. ‘우리 몸은 왜’ 라는 이 책은 우리의 몸 속까지 아주 자세하게 나타나 있었다.
우리의 몸에는 첫 번째로 피부로 싸여 있다. 난 피부가 왜 있는지 몰랐다. 엄마께 맞으라고 있는 것 같았는데, 피부는 촉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또 더 중요한 일은 우리 몸에 물이 스며들지 않게 하는 것이다. 그 동안에 나는 너무 피부를 소홀히 한 것 같았다. 그래서 앞으로 피부가 하얗게 되도록 노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