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기원
나는 우주가 좋다. 신비로운 적막에 쌓여 수많은 천문학자들의 연구대상이 되어온 우주! 넓고 광활한 아직은 미지의 세계, 어둠의 세계인 그 우주를 파헤쳐 보는 것은 이제 나의 꿈이 되었다. 물론 주의에서는 천문학 공부는 아주 힘들다며 말리지만 이 책은 통해 그리고 더 많은 우주관련서적들을 통해 한 계단 한 계단 다가 설 것이다. 우주는 고대과학자들부터 현대 과학자 들 에게 까지 수많은 논란거리가 되어왔다. 그만큼 우주는 우리에게 가까이 와 있고 아직은 미개척 분야가 많다는 증거가 된다. 미개척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