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우주의 불가사의를 읽고……
나는 ‘아인슈타인의 꿈’이란 책을 읽고 싶어했던 터라 구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한 일주일동안 짬을 내서 서점을 다섯 군데 다니고 친구들에게도 부탁해 보았지만 구할 수가 없어 마지막으로 도서관을 가 보았지만 그 책은 벌써 누군가가 빌려갔다고 들었다. 결국 ‘아인슈타인의 꿈’은 나중을 기약하고 다른 책을 찾고 있던 중 이 책을 발견했다. 솔직한 마음으로는 이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은 없었으나, 이렇게 읽고 나니 다시 시간을 내어 읽고 싶다.
나는 이 책을 읽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