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수수께끼 라는 책을 읽고나서.... 저자: 게르하르트 슈타군
우주란 정말 신비로운 존재라고 생각한다. 예전의(아주 오래된 예전의)사람들은 우리 인간이 세계의 중심이고 조금 더 시간이 지난 후의 사람들은 우리 이 지구라는 행성이 우주의 중심이고 더 나아가 우리 태양계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우리는 결코 세계의 중심도 아니고, 우주의 중심 또한 아니다.
시립도서관에서 이 책을 봤을 때 천문학 관련 서적에 놓여져 있어서 나는 이 책이 무척 어려운 책이라는 생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