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과 에너지를 읽고 나서
어린 새싹이 돋아나는 지금, 창가에 앉아서 만난 이는 아이작 아시모프 였다. 1920년에 태어난 그는 천문, 물리, 화학 등 일반 과학에 두루 뛰어났고, 훌륭한 공상과학 소설가로 손꼽히는 사람이라고 한다. 그렇기에 과학에 대한 지식이 없었던 나 또한 깊은 감명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이 책은 전혀 알지 못했던 에너지의 신비스러움이 그대로 나타나 있었다.
처음에는 자신 자신의 힘만을 에너지로 사용했던 사람들이 점차 고도의 과학 기술이 극도로 발전되자 새로운 에너지들을 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