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와 한별이에게 (편지감상문)
‘별과 별자리’를 읽고
유리와 한별아 안녕?
나는 끝없이 넓은 우주. 그 속의 태양계의 다이아몬드라고 불릴 만큼 가장 아름다운 지구의 한국이라는 곳에 살고 있는 ______라고 해. 나는 매일 밤 창 밖의 밤하늘을 자주 보곤 해. 검은 물감을 뿌린 것처럼 짙은 밤하늘에 수놓은 듯 총총히 빛나는 별들을 많이 보게 된단다. 그 반짝이는 별들을 바라볼 때면 내 마음속에도 저 하늘처럼 총총한 별들로 가득 차 있는 것 같애. 그 별들을 넋을 잃고 바라 볼 때면 별들에 대한 여러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