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관심을 일깨워 준 “유전자의 법칙”을 읽고
지난해에는 과학 문고란 이름만 들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 적힌 책이라 짐작하고 아예 거들떠볼 생각도 하지 않았으나 4학년이 되어서 읽어 본 “유전자의 법칙”은 내가 이제까지 궁금하게 여겨왔던 여러 문제들에 대한 해답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오늘 읽은 이 책은 내용이 세갈래로 구분되어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내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미생물 이야기”입니다.
직접 우리 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