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독후감>
화학과 나
<‘재미있는 화학여행’을 읽고 >
내가 ‘화학’이란 단어에 깊은 관심을 가진 때는 초등학교 5학년 때였다. 우연히 국어사전에서 모르는 낱말을 찾고 있던 중 몇 가지 단어에서 공통점을 발견했다. 대체로 끝에 ‘~늄’이라고 끝나고 그 단어 풀이 끝에는 원자번호 몇 번이라는 참고가 붙어 있었다. 이것이 바로 화학에 관심을 가지게 된 첫 계기였다.
나는 국어사전을 뒤지면서 원소들을 일일이 모았다. 그리고 그것을 수첩에다가 적어 놓았다. 그렇게 해서 며칠 만에 원소가 5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