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6만 년 전에 생겨난 지구는 수많은 세월동안 여러 동물들의 조화로운 삶 속에 존재해 왔다. 하지만 인류가 등장하면서부터 생태계가 점차 훼손되어가고 많은 동물들이 멸종되었으며 환경도 파괴되었다. 지구의 지름이 100센티미터라면 인간이 파괴시킨 오존층은 지름이 약 40센티미터나 된다고 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우리는 골프장을 건설해야 한다며 산을 깎아서 산림이 파괴하고, 공장의 폐수도 정화 처리하지 않은 채 몰래 하수구로 버려 수질오염의 주원인이 되고 있다. 144만종의 하나인 인류가 이렇게 무분별하게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