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는 살아 있다를 읽고나서...
나는 작년에 휴일을 이용해 가족과 함께 경주에 다녀왔다.
여러 곳을 여행하다 첨성대를 가게 됐다. 첨성대는 신라시대에 만든 별 관측소라고 한다.
나는 좀 놀랐다.
??옛날에도 자연을 관찰했다니...??
그렇게 과학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지구는 살아 있다>라는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내가 모르고 있는 내용까지 많은 내용을 잘 알수 있게 되었다.
먼저 지구의 위치를 알게 됐다. 지구는 아홉 개의 행성중 제 3행성이라고 한다. 또 내가 지구가 둥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