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심술났어요> 를 읽고
<이 지구가 심술났어요> 를 읽으면서 이상한 점이 있었다. 책에는 풍선이 전기줄에 닿으면 터진다고 써 있는데 아빠께서는 풍선이 전기줄에 닿아도 터지지 않는다고 하셔다. 왜냐하면 옛날에는 피복이 없었지만 지금은 피복이 생겨 지거나 그런 위험이 줄어 들었다고 말씀하셨다.
이 책은 깐돌이와 검둥이가 환경을 보호하자는 이야기이다.
여기서 깐돌이는 까치이고 검둥이는 산비둘기이다. 깐돌이와 검둥이는 봄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린다. 어느 날 둘이는 날개를 쫙 펴서 이 바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