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의 물리학
정재승의 과학콘서트를 읽고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이 책은 친구의 권유로 읽게 되었다. “젊은 물리학자의 과학적 세상 읽기”라는 부제목에 더욱 호기심이 들었다. 복잡한 세상을 명쾌한 과학으로 새로운 관점에서 해석하는 면이 참으로 놀랍고 재미있었다. 이 책은 세상의 여러 역사적 사건과 사회적 현상을 물리학적으로 해석했다. 내가 물리에 남달리 조예가 깊은 것은 아니지만, 물리학을 결코 무시할 수는 없는 학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도 다른 소설책과는 달리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읽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