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만씨, 농담도 잘하시네
물리학이든 모든 과학을 한다는 것은 일반인과는 다른 사차원적인 생각을 갖고 있거나 삶 자체가 평범하지는 않을 것 같았다.과학자가 농담을 한다면 분명 수학 공식이나 과학 용어를 이용해서 농담을 할 것이고 내기를 한다면 과학현상을 가지고 내기를 할 것 같았다.
그러나 이 책의 제목인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와 그의 얼굴을 봤을 때는 내 머릿속에 무언가 편견을 깨는 듯한 인상을 받았다. 그러나 자신이 어렸을 때부터 직접 겪어온 일화를 사실적으로 묘사하면서 자신이 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