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혈액형의 수수께끼`를 읽고 나서
내가 읽은 책은 ‘혈액형의 수수께끼’라는 책이다. 제목 그대로 혈액형의 비밀에 대한 이야기들이 실려있다. 만화로 되어있지만 그래서인지 내용을 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처음 읽은 것은 초등학교 4학년 때이다. 사촌동생들에게도 다른 책들은 물려주었지만 이 책만은 남겨두었다.
여기에서는 각각의 혈액형을 가진 0형인 활기, A형인 소담, B형인 별나와 AB형인 단돌이라는 친구들이 나온다. 이들의 일상생활의 모습을 바탕으로 혈액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