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사람의 신비스런 인체에 대한 상식이 나와있다.
우리가 탄생부터 죽음까지,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가장 궁금하고 가장 신기한 일들에 대한 궁금증과 그에 대한 대답이 나와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관심을 가졌던 건 세계에서 특별한 사람들 그리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버릇 등이다.
특별한 사람이라고 하면,, 신체에 문제점이 있는 사람을 말한다.
정말 신기한 사실들이 많다. 내가 신기하게 생각한 것들은 이런 것이다.
보통 사람들은 태어나고 자라면서 이가 나는데 약 2000명에 1명 꼴로…